KB증권이 쉽고 친근한 투자 경험을 전하기 위한 새로운 브랜드 광고 캠페인 '뚝딱SONG'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상반기 선보인 배우 박은빈의 '은빈깨비' 캐릭터에 이어, '투자를 뚝딱!'이라는 슬로건을 노래와 함께 전달함으로써 '깨비증권'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영상은 "올라 가라 가라 뚝딱, 다 잘 돼라 돼라 뚝딱···"과 함께 일상의 고민들이 마법처럼 '뚝딱!' 해결되는 장면으로 구성된다. 잠옷 차림의 여성이 단번에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하고 어려운 T자 주차가 엉덩이 한 번으로 해결된다. 또 남성의 움직임으로 어수선한 집이 단숨에 '뚝딱' 정리된다. 이는 투자도 어렵지 않고 쉽고 편하게 '뚝딱'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노래와 영상을 통해 전달하기 위함이다.
광고의 클라이맥스에서는 'KB M-able(마블)' 앱 속에서 은빈깨비 캐릭터가 등장해 "투자는 누구에게나 쉬워야 하니까, 깨비증권"이라는 나레이션으로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를 강조하며 마무리된다.
이번 광고는 KB증권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비롯해 라디오, TV, 디지털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볼 수 있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뚝딱SONG'은 단순한 브랜드송을 넘어 투자라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일상과 스포츠 등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흥얼거릴 수 있는 즐거움으로 전달하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KB증권이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2025년 증권앱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1위를 기록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투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