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가 ㈜한화(119,200원 ▲3,400 +2.94%)의 분할신설 예정법인 가칭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에서 적격 판단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한화는 한화비전(67,800원 ▲1,300 +1.95%)·한화갤러리아(2,470원 ▼10 -0.4%)를 비롯한 자회사들에 대한 관리·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인적분할해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를 신설·재상장할 예정이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설립 예정일은 오는 8월1일, 상장예정일은 같은달 25일이다. 지난해 연결 실적은 매출 6조716억원, 영업이익 1702억원으로 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