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지난 20일 경기 가평베네스트골프클럽에서 '제7회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우수 고객 100여명은 KLPGA 선수 34명과 각 조에 함께 편성돼 신페리오 방식으로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유안타증권은 직접 출연한 기금에 참석 고객의 기부금을 더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3000만원을 아름다운재단 공익사업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장애아동 가정을 위한 '장애아동 돌봄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유안타증권은 앞선 6차례 대회에서도 기부금을 아름다운재단의 장애아동·청소년 사업을 지원했고 2017년부터 증권사 최초로 '장애아동 디딤돌 공익신탁'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는 "고객과 사회를 향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금융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