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한국거래소 회계지원센터와 공동으로 'IT 플랫폼 산업 회계 이슈와 AI 기반 실무 효율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업 실무진에게 최신 회계 동향과 주요 회계 이슈를 설명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실무 적용사례 등을 제시하는 세미나로 IT 플랫폼 기업 80여곳 임직원 140여명이 참석했다.
임가원 삼일PwC 디렉터는 'IT 플랫폼 산업의 IFRS 18 도입 영향 체크포인트', 조홍래·정수정 삼일PwC 파트너는 '재무 및 내부통제와 AI'를 주제로 강연했다.
신승엽·조항민 삼일PwC 디렉터는 'IT 플랫폼 산업 수익인식 실무'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고, 이창훈 디렉터는 'IT 플랫폼 산업의 주요 회계 이슈'에 대해 발표했다.
정재국 삼일PwC 기술·미디어·통신(TMT) 산업 리더는 "한국거래소 회계지원센터와 함께 이번 산업별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