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LNG의 재발견' 세미나

성시호 기자
2025.11.25 13:52

삼일PwC가 다음달 1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에너지전환 시대, 액화천연가스(LNG)의 재발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첫 세션 'LNG의 새로운 역할'에서 조운희 PwC컨설팅 파트너는 '글로벌 LNG 산업 트렌드 전망'을 주제로 재생에너지 선진국의 LNG 발전 수익모델을 발표한다. 김용우 우드맥킨지 이사는 'LNG 가격 및 계약 구조 트렌드', 서용태 삼일PwC 파트너는 'LNG를 통한 청록수소 생산의 가능성 및 경제성 분석'을 설명한다.

다음 세션 'LNG발전에 대한 우려와 기대'에선 조세철 전력거래소 팀장이 'LNG 발전 관련 시장제도의 변화 방향', 김재갑 두산에너빌리티 전무가 '저탄소·초유연성 사업으로서 LNG발전기술 트렌드', 임지산 삼일PwC 파트너가 'LNG 발전사업 향후 이슈 및 대응 전략'을 발표한다.

한정탁 삼일PwC 에너지트랜지션센터 파트너는 "지속가능한 전략 수립에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며 "미래 에너지 시장 설계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가신청과 사전질의는 다음달 8일까지 삼일PwC 웹사이트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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