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아시아나항공 등 43개사 2억9546만주 의무보유 해제

송정현 기자
2025.11.28 10:34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43개사 2억9546만주가 다음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가 지분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한국예탁결제원에 등록하는 제도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엠앤씨솔루션과 아시아나항공 등 2개사 1억3833만주의 의무등록이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키스트론, 노타 등 41개사 1억5713만주의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