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 플랫폼에 배우 이주안이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앤드는 배우와 팬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DM 기능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배우 박서준, 이종석 등이 이미 입점해 있다. 이주안은 2018년 'SKY 캐슬'로 데뷔 후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최근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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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HI&) 플랫폼에 배우 이주안이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앤드는 ‘안녕(HI), 그 이상(and)의 소통’이라는 슬로건 아래 배우와 팬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DM(다이렉트 메시지) 기능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전용 커뮤니티 라운지, 팬 전용 콘텐츠 등의 소통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엔 배우 박서준, 이종석, 지창욱, 황인엽, 우도환, 변요한, 진영, 박형식, 이준혁, 한소희, 천우희, 김예림, 문채원, 여진구 등이 입점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 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입점하는 배우 이주안은 2018년 드라마 'SKY 캐슬'로 데뷔 후 ‘구해줘 2’, ‘오월의 청춘’, ‘여신강림’을 비롯한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엔 tvN ‘화제작 폭군의 셰프’에 비밀을 간직한 왕의 광대 ‘공길’ 역을 맡았다.
유니켐 관계자는 "최근 팬들이 선호하는 소통 방식은 단순한 게시물 소비를 넘어 ‘개인적인 연결’에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배우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