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이 오는 22일까지 신규 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주식 첫거래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에 일반종합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 이벤트 전 계좌를 개설했지만 국내주식 거래내역이 없는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국내주식과 주식형·주식혼합형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에 대한 온라인·오프라인 거래액을 합산해 현금보상을 차등 지급한다.
지급 예정액은 △1만원(거래액 300만원 이상) △2만원(5000만원 이상) △5만원(1억원 이상) △10만원(10억원 이상) △20만원(20억원 이상) △40만원(50억원 이상) △80만원(100억원 이상)이다. 중복 혜택은 받을 수 없고, 제세공과금은 고객이 부담해야 한다.
참가신청은 '우리WON MTS' 앱에서 받는다.
우리투자증권은 "고객의 투자여정에 즐거움을 더하고 투자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