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코스피 지수가 반도체주 랠리에 힘입어 440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13만전자를, SK하이닉스는 70만닉스를 달성하며 신고가 랠리를 펼치고 있다.
오전 9시1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9.79포인트(1.85%) 오른 4389.42를 가리킨다. 앞서 장 중 4400선을 돌파했따.
통합시세(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합산) 기준 외국인 투자자가 2244억원 개인 투자자가 45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기관 투자자가 2471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5% 이상 오르면서 13만 전자를 달성했다. SK하이닉스는 1% 이상 오르고 있다. 장 중 3% 이상 오르면서 한때 70만닉스를 달성했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1%대 오르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3%대, 1%대 상승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각각 6%대, 3%대 강세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와 전기·전지가 각각 4%대, 3%대 강세다. 화학, 금속, 의료 ·정밀, 운송장비 등이 1%대 오르고 있다. 건설은 2%대 오르고 있다. 반면 부동산, 일반서비스, 음식료, 섬유 ·의류 등이 약보합권을 가리킨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1포인트(0.16%) 오른 947.08을 나타낸다. 개인 투자자가 1343억원, 기관이 221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가 145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에서 알테오젠이 1% 이상 미끄러지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삼천당제약 등이 2%대 떨어지고 있다. 반면 이차전지주는 강세다. 에코프로비엠이 강보합권을 나타내고 있으며 에코프로는 1%대 오르고 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이 2%대 강세다. 금속, 기계 ·장비, 전기 ·전지가 1%대 오르고 있다. 금융이 2%대 상승 중이다. 반면 오락 ·문화가 3%대 하락 중이다. 일반서비스, IT서비스, 음식료 , 제약 등이 약보합권을 나타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9원 오른 1443.7원에 거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