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 잔, 뉴스프레소] ‘AI 수요 폭발’ AMAT·ANET 시외 급등 / 시스코 4년래 최대 낙폭 / 애플, 시총 2000억불 증발 / CPI에 달린 S&P500 운명

서혜린 MTN PD
2026.02.13 11:37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시스코와 앱러빈 등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개인투자자 비중 감소로 인해 3대지수가 1~2%대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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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시스코와 앱러빈 등 전일 실적을 낸 기업들을 중심으로 하락이 확산되고, 개인투자자 비중이 시장에서 급격히 줄어든 영향으로 매출이 더 빠르게 출회되면서 3대지수가 일제히 1~2%대 하락했습니다.

실적발표 급등한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와 아리스타네트웍스, 악재가 겹친 애플까지.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쏙쏙, 빠르게 훑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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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옥시아, 낸드 호황 이익 전망

- 버켄스탁, 사계절 수요 견조

- 노보노디스크, 웨고비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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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美매출 2년래 최대

- 노보큐어, FDA 승인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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