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셀은 금물, 수급과 펀더멘털을 믿어라">
중동 전쟁 위기로 국내 증시가 변동성의 정점을 찍은 가운데, 정지우 MTNW 어드바이저(공명 정지우)는 "오늘이 마지막 저가 매수 기회일 수 있다"며 냉철한 대응을 주문했다. 그는 "개인들이 투매에 나선 것과 달리 외국인은 10거래일 만에 매수로 전환하며 하방 경직성을 확보했다"며, 환율과 CDS 프리미엄 등 대외 지표가 안정적인 만큼 비이성적 공포에 휩쓸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종목 A/S> "하락장에서도 빛난 주도주, 수익 극대화 전략"
그린리소스(402490)
삼성 파운드리의 초고밀도 코팅 기술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수혜주다. 지수 투매 장세 속에서도 장중 25% 급등하며 독보적인 하방 경직성을 증명했다.
주성엔지니어링(036930)
최대주주가 5만 원대 가격에서도 25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장내 매수를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는 현재 주가가 결코 비싸지 않다는 강력한 내부 증거이며, SK하이닉스향 독보적 공급 지위와 삼성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이 맞물려 신고가 경신을 목전에 두고 있다.
에이치엠넥스(036170)
실리콘 포토닉스(광 반도체) 분야의 압도적 대장주다. 코스닥 하락 종목이 속출하는 가운데에서도 유일하게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2,400원 지지선을 기반으로 엔비디아의 광 네트워크 전략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이다.
티씨머티리얼즈(125020)
초전도 선재 상용화 임박 모멘텀을 보유한 전력 반도체 핵심주다. 최근 5거래일 만에 30%의 시세를 낸 후 건전한 눌림목 구간에 진입했다.
<내일장 고래사냥> "메모리 가격 폭등 수혜 및 매각 모멘텀"
에이팩트(200470)
엔비디아향 LPDDR5X 물량 단독 수주 및 삼성 파운드리 차량용 반도체 번인 테스트 독점 기업이다. 매각 재료와 실적 폭증이 맞물린 저평가 구간이다.
태성(323280)
대표이사가 75억 원을 장내 매수한 전 세계 유일의 복합동박 및 유리기판 장비주다. 6월 공장 완공 전 대규모 수주 소식이 기대된다.
본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 '고래사냥'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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