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이 무산된 NHN벅스 주가가 장초반 급락하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NHN벅스 주가는 전장보다 685원(15.55%) 내린 3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N벅스는 음원 플랫폼으로 NHN의 자회사다. NHN은 지난 1월16일 NHN벅스 보유 지분 전량(45.26%)을 NDT엔지니어링 외 3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인수자 NDT엔지니어링의 잔금 미납으로 계획이 무산됐다. 매각은 원점에서 재검토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