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사미자, 지팡이 의지한 채..."잘 걷지 못해" 낙상 사고 후 근황

'86세' 사미자, 지팡이 의지한 채..."잘 걷지 못해" 낙상 사고 후 근황

마아라 기자
2026.03.30 11:34
배우 사미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한지일 인스타그램
배우 사미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한지일 인스타그램

배우 사미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배우 한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민 엄마 사미자 선배님이 낙상하셔서 잘 걷지 못하신다. 후배 도움받고 (계신다)"라며 "하루빨리 쾌차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앞서 26일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국민대상시상에 참석한 사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사미자는 지팡이에 의지한 채 걷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양옆에는 후배 배우들이 부축에 나선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른 쾌차하세요" "사미자 선생님 근황 봐서 좋다" "늘 건강하시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

1940년생 사미자는 60대에 심근경색, 70대에 뇌경색을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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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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