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저명교수에 오문성·문두철·신재용 교수 선정

김지훈 기자
2026.04.09 10:55
'한국회계학회 삼일회계법인 저명교수' 위촉식. 사진 왼쪽부터 김기영 한국회계학회장, 신재용 서울대 교수, 문두철 연세대 교수,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 윤훈수 삼일PwC 대표. /사진제공=삼일PwC

한국회계학회 삼일회계법인 저명교수(이하 삼일저명교수)에 오문성 한양여자대 교수, 문두철 연세대 교수, 신재용 서울대 교수가 선정됐다.

9일 삼일PwC에 따르면 전날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열린 이번 위촉식에서 연구(문두철), 저술(신재용), 봉사(오문성) 3개 부문에서 업적 및 활동이 뛰어난 현직 교수가 선정됐다.

삼일저명교수 제도는 삼일PwC가 2003년부터 한국회계학회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 회계학의 발전을 위해 업적 및 활동이 뛰어난 현직 교수를 선정해 소정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윤훈수 삼일PwC 대표는 "세 분의 뛰어난 전문성과 헌신이 국내 회계학의 저변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삼일PwC 역시 학문과 실무의 발전을 잇는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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