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에너지 사용절감 5대 실천계획'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계획은 △임직원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참여 독려 △차량 5부제 자율 시행 △정부 냉·난방 가동지침 준수 △멀티탭 대기전력 차단 △승강기 운행 일부 제한 등으로 구성했다.
두나무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상황 속에서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대응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기업 차원의 에너지 절감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