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증권은 씨어스테크놀로지에 대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6만7000원으로 내린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8만6000원.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84.2% 증가한 319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11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1분기 수주는 8000병상, 병상당 공급가는 약 300~400만원 내외로 전망했다.
상상인증권은 매출 추정치는 유지하고 영업이익 추정치는 156억원에서 112억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 중동 전쟁 등의 악재와 1분기 영업실적 컨센서스 하향 조정, 대규모 무상 증자 이후 휴유증 등으로 하락해 현재 주가가 4만3000원에서 조정받고 있다"며 " 해외 수출 잠재력 등이 가시화된다면 마진이 다시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목표주가 재상향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