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성공적인 통화를 했다"며 "이스라엘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로 군대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막후 채널을 통해 레바논 헤즈볼라 측과도 성공적으로 통화했고 헤즈볼라 역시 모든 사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995명 읽는 중 167세 김흥국 충격 근황...민머리에 하얀 콧수염 2'♥이규한' 솔비, 꿀 떨어지는 투샷 공개..."인생의 동반자" 3"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4서인영 '갸루' 파격 변신...툭 튀어나온 부유방 '굴욕' 5술 따르라는 PD 뺨 때렸다? 박준금 루머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