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성공적인 통화를 했다"며 "이스라엘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로 군대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막후 채널을 통해 레바논 헤즈볼라 측과도 성공적으로 통화했고 헤즈볼라 역시 모든 사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눈물 근황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