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0까지 빠진 코스피에 증권주 동반 하락

배한님 기자
2026.05.18 09:28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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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8000을 찍었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7100대까지 밀리면서 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유진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20원(10.54%) 내린 5260원, 한국금융지주는 2만2000원(8.53%) 내린 23만6000원, 부국증권은 4600원(6.89%) 내린 6만2200원, DB증권은 880원(6.77%) 내린 1만2120원, 한양증권은 1750원(6.65%) 내린 2만4550원, 삼성증권은 7900원(6.41%) 내린 11만5300원, SK증권은 255원(6.13%) 내린 3905원, 키움증권은 2만4000원(6.06%) 내린 37만2000원, 대신증권은 2050원(6.05%) 내린 3만1850원, 교보증권은 800원(5.95%) 내린 1만2650원, 유안타증권은 350원(5.51%) 내린 6000원, 현대차증권은 600원(5.48%) 내린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NH투자증권(-4.92%), 한화투자증권(-4.63%), LS증권(-3.69%), 유화증권(-3.22%), 다올투자증권(-2.25%), 상상인증권(-1.79%), 신영증권(-1.61%), 메리츠금융지주(-1.42%), 미래에셋증권(-0.29%) 등도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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