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스엠) 소속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레모네이드'(LEMONADE)가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과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이 함께 만든 '글로벌 K-차트'에서 일간, 주간(5월 25일∼31일 기준), 5월 월간 차트까지 3개 부문 정상을 석권했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도 피크 순위 기준 1위에 올랐다.
에스파는 미국 대형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글로벌 차트에서 218만9171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50위로 진입했다. 이는 에스파 자체 최고 진입 성적이다.
이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도 1위(5월 30일 기준)를 기록했으며 중국 QQ뮤직 급상승 차트와 인기곡 차트 1위, 판매액 500만 위안 달성 시 부여되는 '다이아몬드 앨범 인증'을 획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 발매된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총 19개 지역 1위를 차지했으며 QQ뮤직 전체 및 정규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POP 차트, 쿠고우 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일본 라인뮤직 앨범 TOP100(실시간),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등 각종 주요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거머줬다.
한편 에스파는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으로 이뤄진 4인조 그룹으로 2020년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