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장 초반 15% 급등…호남 반도체 수혜주 부각

김나경 기자
2026.07.01 09:11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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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이 1일 장 초반 15% 이상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진기업은 이날 오전 9시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30원(15.25%) 오른 4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기업은 정부에서 발표한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수혜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유진기업은 충청, 호남권에 사업장을 둔 레미콘 기업이다.

반도체 공장부지 조성·건설이 시작되면 현지에서 바로 레미콘을 조달할 수 있는 유진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투심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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