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이 9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반등하면서 소부장주 또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300원(7.68%)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이저쎌이 전 거래일 대비 455원(10.31%) 오른 4870원에 거래 중이다. 기가레인(+7.96%), 유진테크(+7.91%), 코미코(7.38%), 케이씨텍(+7.34%) 등이 7%대 강세다.
주성엔지니어링은 9700원(6.06%) 오른 1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대덕전자(+5.39%), 원익홀딩스(+5.37%), 에스티아이(+5.12%) 등도 5%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