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뷰가 분할 재상장 첫날인 27일 장초반 급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네오뷰 주가는 시초가(2만5600원) 대비 6710원(26.21%) 내린 1만8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뷰는 재상장 종목이다. 오전 동시호가를 통해 결정된 최초 체결가격이 이날 기준 가격이 되면서 장 초반 큰 낙폭을 보인 것이다.
지난 23일 한국거래소는 네오뷰의 코스닥 재상장을 승인했다. 네오뷰는 토비스(모니터·디스플레이 제조사)의 전장용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이 떨어져나와 새로 설립된 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