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온 '매직키드',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62억원 돌파

김건우 기자
2026.08.07 09:08

라이프케어 브랜드 뉴온은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매직키드'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62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직키드는 2025년 12월부터 지난달까지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을 합산해 약 62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출시 3주 만에 13만 포 판매를 달성한 이후에도 재구매 수요가 이어지며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매직키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어린이 키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한삼덩굴추출분말(HSy2)'을 주원료로 적용하고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K2을 더했다.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1, B2, B6, 나이아신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도 배합해 성장과 에너지, 면역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10중 복합 기능성 구조를 완성했다.

여름철에는 더위로 인한 체력 저하와 방학 기간의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성장기 어린이의 영양 불균형이 나타나기 쉬워 관련 성장 관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매직키드는 키 성장뿐 아니라 여름철 체력과 면역 등 영양 관리 요소까지 고려한 설계로 호응을 얻고 있다.

회사는 성장기 제품의 특성상 일회성 섭취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만큼 여름철 체력과 면역 요소까지 고려한 영양 설계가 실구매자들의 재구매로 연결됐다고 설명했다.

뉴온 관계자는 "키성장은 특정 시기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영역"이라며 "매직키드는 키성장 기능성을 중심으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에너지와 면역 요소까지 함께 설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온은 천연물 유래 기능성 소재 연구 및 건강기능식품·뷰티 제품을 개발·유통하는 코스닥 상장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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