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이 인스타그램에 일상툰 시리즈 'iM_'을 선보였다.
11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일상툰 연재는 iM증권이 젊은 투자자와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시도하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 일환이며 '임햄찌'라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임햄찌'는 '투자가 처음인 사람도, 계속하는 사람도 언제나 iM과 함께'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 iM증권이 자체 기획한 캐릭터다.
일상툰은 여의도 증권가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의 시선으로 사무실 안팎의 순간을 4~8컷 웹툰으로 풀어낸다. 1화 '출근길' 편을 시작으로 회차마다 소재를 시리즈명 뒷자리에 붙여 연재한다. 사회 초년생 임햄찌의 모습을 통해 '오늘도, 내일도, 결국엔 해보는 거니까'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iM증권은 다양한 콘텐츠를 토대로 콘텐츠 IP(지식재산권)를 장기적으로 축적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콘텐츠 라인업은 채널과 포맷별로 순차 확장한다.
iM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는 리서치센터의 애널리스트가 직접 출연하는 팟캐스트형 콘텐츠인 'iM Lenz'를 공개하고 있다. 애널리스트의 전문성을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옮긴 것이다. 지난 7월 첫 회를 공개한 뒤 현재까지 3편의 시리즈를 공개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제약·바이오 등 투자자들이 관심 높은 주제로 롱폼의 본편과 쇼츠 클립을 함께 선보였다.
iM증권 관계자는 "임햄찌라는 캐릭터를 통해 사회 초년생의 경험을 이야기 하며 젊은 세대에 대한 접점을 넓히고자 했다"며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통한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하여 iM증권이 투자자 곁에 자연스럽게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iM증권의 일상툰과 iM Lens는 iM증권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