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시미즈 알고보니 '억대 CEO'…뻥 뚫린 한강뷰 집 공개

안무가 시미즈 알고보니 '억대 CEO'…뻥 뚫린 한강뷰 집 공개

김희정 기자
2026.10.1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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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시미즈가 '영 앤 리치'라 불리는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시미즈, 황재균이 출연했다.

시미즈가 혼자 사는 집이 공개되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었으며 감각적인 오브제가 눈에 띄었다. 소파가 커 보일 정도의 넓은 거실이 돋보였으며 뻥 뚫린 한강뷰가 눈길을 끌었다.

시미즈는 아침을 먹던 중 해야 할 일들을 정리했다. 시미즈는 페이를 잘 챙겨주기로 유명하냐는 질문에 "저는 무대의 퀄리티를 높이는 건 퍼포머들이라고 생각한다. 잘 추는 분들고 구성하려고 노력한다. 야물딱지고 실력 좋고. 가장 봐야하는 건 인성이다. 그런 면에서 서운하지 않게끔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시미즈는 댄서 이외에도 연 매출 6억 원 구두 사업의 대표로 '열일'하고 있다. 시미즈가 만든 구두는 에스파, 아이유, 블랙핑크 등 국내 대표 연예인들이 신고 나왔다.

시미즈는 "대학 졸업 전부터 했다. 자본금은 30만 원이었다. 최대한 마이너스 없게 하려고 했다. 돈이 없으니까. 집에서 직접 포장을 다 했다. 바퀴벌레랑 같이 살았다"고 말했다.

시미즈는 고급스러운 옷장에서 옷을 골라 입은 후 값비싼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를 본 패널들은 "영 앤 리치"라고 말하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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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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