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재단, 청소년 미디어창작 지원 사업 전개

홍재의 기자
2015.04.15 08:37
사진제공=다음카카오

다음세대재단(대표 방대욱)은 청소년 대상 미디어 프로젝트 창작 지원 사업 '2015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을 열고 유스보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유스보이스는 청소년이 자신의 목소리를 마음껏 미디어로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음세대재단의 청소년미디어 사업이다.

이번 창작 지원 사업은 △함께 나누고픈 자신의 일상생활 속 이야기를 그림, 사진, 책, 음악, 극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디어 제작지원'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우리 사회의 이야기를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확산시키는 '캠페인 지원' 2가지로 나뉜다. 총 25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팀은 제작지원비, 유스보이스 Lab(서울소재 공간) 활용, 작품 발표회(컨퍼런스)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 연계한 멘토링, 미디어 교육 등도 받을 수 있다.

참가 지원자는 다음달 5일까지 유스보이스 홈페이지 (www.youthvoice.or.kr)를 통해 모집한다. 역대 사전제작지원 작품은 유스보이스 홈페이지 작품전시관(http://youthvoice.or.kr/yv_theate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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