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를 통한조이시티의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서비스가 내년 초 종료된다.
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텐센트와 조이시티는 상호 합의 하에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텐센트를 통한 프리스타일 풋볼의 유통은 내년 1월 중 종료된다. 조이시티의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재 두 회사 간 프리스타일 풋볼의 계약기간 종료일은 내년 1월 23일이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텐센트와 계약을 종료하기로 한 것은 사실이나 향후 중국 서비스 계획에 대해서는 내부 검토 중"이라며 "결정되는 대로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스타일 풋볼은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온라인 축구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