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스마트폰 중독 유형별 상담서비스 실시

류준영 기자
2016.02.24 06:00

전국 17개 스마트쉼센터에서 제공

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국 17개 스마트쉼센터에서 스마트폰 중독 유형별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새 학기를 맞아 이 같은 상담서비스를 다음달 2일부터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스마트폰중독 유형을 게임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성적자극물, 모바일툰(웹툰)으로 나눠 중독 유형에 최적화된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