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 '프렌즈런' 사전예약 100만 돌파… 역대 최대

서진욱 기자
2016.05.10 14:30

모바일 러닝게임 '프렌즈런', 28일 만에 사전 예약자 100만명 돌파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프렌즈런 for Kakao'가 사전 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되는 게임 중 가장 많은 사전 예약자를 끌어모았다.

카카오는 카카오프렌즈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해 넥스트플로어·이노에이지가 공동 제작한 모바일 러닝게임 '프렌즈런 for Kakao'가 사전 예약 시작 28일 만에 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렌즈런 for Kakao'는 프로도, 네오, 어피치 등 개성 넘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로 다양한 스테이지를 질주하는 모바일 러닝게임이다. 3종의 캐릭터를 선택해 스테이지 특성에 따라 교체하면서 즐길 수 있다.

최근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민 게임으로 안착한 '프렌즈팝 for Kakao'를 잇는 두 번째 카카오프렌즈 게임이다.

카카오는 '프렌즈런 for Kakao' 사전 예약자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 한정판 캐릭터인 라이언과 '고급 펫 뽑기권', '고급 유물 뽑기권' 패키지를 지급한다.

카카오 게임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akaogameteam )에서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사전 예약을 축하하고 공유하는 댓글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초대한 친구가 5명 이상인 사전예약자 중 100명을 추첨해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베니의 즐거운 여행' 이모티콘을, 10명 이상 초대한 이들 중 10명을 추첨해 '카카오프렌즈 미니 인형'을 증정한다.

'프렌즈런 for Kakao' 사전 예약은 카카오 게임하기(http://kko.to/xukpzFQuA)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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