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인공지능(AI), 로봇 등 신기술은 인류 삶과 사회 시스템의 질을 한단계 발전시키는 제4차 산업혁명의 기폭제 역할을 해왔지만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넘어선 공포도 존재한다. 그러므로 이런 또다른 '산업혁명'의 시대에 미래사회에 대비한 사회경제시스템에 대한 모색은 필요하다.
이들 신기술을 잘 활용하면 인구절벽이 가시화되고 고령화와 함께 저상장 늪에 빠진 한국엔 '벼락 같은 모멘텀'이 될 지 모른다. 머니투데이는 신기술이 가져올 미래 일자리의 변화를 짚어봤다.
류준영 기자
2016.06.17 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