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12개월 이용권 최대 41% 할인 판매

김승한 기자
2025.11.03 08:58
/사진=웨이브

웨이브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11번가 연중 최대 쇼핑축제 '2025 그랜드십일절'에 참여, 12개월 이용권을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구매 가능한 웨이브 12개월 이용권은 △프리미엄 9만9000원(40% 할인) △스탠다드 7만7000원(41% 할인) △베이직 6만6000원(30% 할인) 3가지다.

웨이브 12개월 이용권은 지난해 그랜드십일절에서 4일 만에 누적 판매액 11억원을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한 상품이다.

웨이브 프리미엄 이용권은 동시에 4명, 스탠다드 이용권은 동시에 2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FHD 이상 화질의 콘텐츠가 제공된다.

웨이브는 이날 프라임타임(오후 9시)에 진행되는 11번가 라이브 방송에 단독으로 참여, 추가 제휴 할인과 경품(에어팟 프로3) 추첨 등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이용권은 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웨이브 이벤트 페이지에서도 구매 고객 경품행사 등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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