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장 건강을 관리하려는 수요에 착안, 식물 유래 원료 중심의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파이토클린 샷'(사진)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니베라의 신제품 '파이토클린 샷'은 3중 기능성 원료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주원료로 담았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옥수수에서 얻은 식물성 식이섬유이자 물에 잘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장 운동을 촉진한다. 배변 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여기에 유니베라의 독자 소재인 유산균발효알로에겔UFAL1과 락티톨, 푸룬주스농축액,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 발효골드키위분말 등을 부원료로 첨가했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파이토클린 샷은 하루 한 포, 스틱형 액상 타입으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잔변감을 없애고 싶을 때 △식이섬유 보충과 장 건강이 동시에 필요할 때 △배변과 혈당 관리를 동시에 하고 싶을 때 △가스가 차서 속이 불편할 때 속 편한 일상을 원하는 사람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