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이하 엘러간 에스테틱스)가 환자 맞춤형 메디컬 에스테틱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브랜드 통합 캠페인 'AA 시그니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AA 시그니처' 캠페인은 엘러간 에스테틱스의 '환자 중심 맞춤 치료' 철학을 담은 브랜드 강화 프로그램으로,히알루론산 필러 및 보툴리눔 톡신 등 보편화된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에서 장기 지속 효과와 높은 만족도를 추구하는 최근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특히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히알루론산 제제 및 보툴리눔 톡신의 복합시술'을 메디컬 에스테틱의 최소 침습 표준 치료로 제안한다. 복합시술은 '국제 미용의학 합의 가이드라인(Global Aesthetics Consensus)'에서 권장하는 치료법이기도 하다.
영국 링컨대 의과대학이 총 100명을 대상으로 복합시술의 임상적 효과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연구를 진행한 결과, 단독시술 대비 1~3개월 95.11%대 75.33%, 3~6개월 69.8% 대 39.12%, 6~9개월 차는 48.12%대 13.69% 등 복합시술의 효과 지속률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지난달 31일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열어 의료교육, 제품 및 학술 정보 등 의료진을 위한 실무 정보를 즉각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이를 브랜드의 웹사이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위드엘러간몰(엘러간 에스테틱스 이커머스)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의 '콘텐츠 허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영신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는 "국제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히알루론산 제제와 보툴리눔 톡신의 복합시술은 환자 중심의 맞춤형 메디컬 에스테틱에 가장 적합한 치료 방식"이라며 "AA시그니처 캠페인 론칭을 통해 획일화되지 않은 개개인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극대화하는 개인 맞춤형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