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아시아 2025] 그대고운피부과, 리프팅&흉터 부문상 수상

특별취재팀
2025.12.06 10:45
4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에서 이원구 그대고운피부과 대표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

그대고운피부과(대표원장 이원구)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리프팅&흉터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그대고운피부과는 13년 경력, 14만명 이상 진료 경험을 보유한 피부과 전문의가 상담부터 시술까지 직접 책임지는 맞춤형 안티에이징 클리닉이다. 피부 두께, 탄력, 노화 정도 등을 정밀하게 진단한 뒤, 리프팅·볼륨·색소·흉터 등 문제에 맞춘 개인별 맞춤 치료 설계를 제공한다.

그대고운피부과는 울쎄라·써마지를 병행한 '울써마지' 프로그램은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또한 색소·흉터 치료 분야에서는 '굿닥터 100인'에 선정되는 등 의료적 신뢰성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부산대학교병원, 해운대백병원 등 3곳의 대학병원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원구 그대고운피부과 대표원장/사진제공=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

이원구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상담부터 시술까지 책임지는 클리닉"이라며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정밀 진단과 맞춤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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