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가 자사주 255만3998주 전량 소각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 이사회는 지난해 9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전량 소각을 의결한 바 있다. 이후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해당 안을 통과시켰다.
엑세스바이오는 한국거래소 신고 절차를 거쳐 소각분을 제외한 3517만3834주를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엑세스바이오 관계자는 "체외진단에서 웰니스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한 실적 개선에 매진하는 동시에 주주 환원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