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오전 우크라이나항공(UIA) 보잉 737 여객기가 이란 테헤란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고 이란 파르스통신이 보도했다. 승객 180명을 태운 이 여객기는 우크라이나 키예프로 향하던 중이었다.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파르스통신은 '기체 결함'을 추락 원인으로 추정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180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