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도 크게 늘었다.
25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확진자가 1076명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41명으로 하루 전 발표보다 15명 증가했다.
앞서 프랑스에서도 24일(현지시간) 2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우한 폐렴은 아시아·아메리카에 이어 유럽 대륙에까지 번지고 있다.
중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도 크게 늘었다.
25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우한 폐렴' 확진자가 1076명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41명으로 하루 전 발표보다 15명 증가했다.
앞서 프랑스에서도 24일(현지시간) 2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우한 폐렴은 아시아·아메리카에 이어 유럽 대륙에까지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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