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3분기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4년 연속 두자릿 수 상승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월가는 AI 자동화 가속화로 전문직 서비스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지만, 3년 연속 20% 상승에 대한 투자자 기대치가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댄 아이브스는 MS의 AI 성장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29% 추가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 MTN 전문위원
Q. 뉴욕증시, 깜짝 GDP 소화하며 반등… 마감 상황은?
- 美 경제 3분기 들어 강한 성장세
Q. 월가, 내년에도 낙관론 전망?
- 4년 연속 두자릿 수 상승 기대
- AI 자동화 가속화… 전문직 서비스 일자리 위협
- 3년 연속 20% 상승… 투자자 기대치 높아
Q. 댄 아이브스, "내년 MS 29% 추가 상승 기대?"
- 올해 나스닥 21% 상승… MS 15% 상승에 그쳐
- 데이터센터 확장 위한 캐팩스 증가… 마진 악영향
- 댄 아이브스, MS의 AI 성장 잠재력 과소평가
- 내년 투자 결실 맺는 '수익화의 해' 될 것
Q. 절세효과로 하락한 종목 중 반등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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