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영의 월가이드] 뉴욕증시, 기술주 투심 약화 속 급락… 마감 평가는?

김문희 MTN PD
2026.02.04 09:12
엔비디아와 오픈AI의 파트너십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오픈AI는 GPU 대체재를 찾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을 통해 머스크 생태계가 구축되고 있으며, 100만 개 위성 발사를 FCC에 승인 요청했습니다. 앤트로픽의 AI툴 '코워크' 공개로 소프트웨어 시장이 부진해지고 있으며, 모건스탠리는 앤트로픽의 법률 시장 진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MTN 전문위원

Q. 뉴욕증시, 기술주 투심 약화 속 급락… 마감 평가는?

- 엔비디아, 오픈AI 파트너십 불확실성 지속

- 오픈AI, "GPU 대체재 찾겠다"

Q. 스페이스X - xAI 합병… 머스크 생태계 구축 어디까지?

- 스페이스X HW xAI SW 결합해 '혁신엔진' 구축

- 태양광 활용,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100만 개 위성 발사… FCC에 승인 요청

Q. 앤트로픽 AI툴 '코워크' 공개에 SW 부진 가속화?

- 앤트로픽 법률· 데이터시장 서비스에 본격 진출

- 코워크 등장에 기존 소프트웨어 주가 급락

- 코워크, 계약서 검토 등 전문 핵심 영역 대체

- 모건스탠리, 앤트로픽 법률 시장 진출… 경쟁 심화 신호탄

- 스티븐 유 CIO “"올해 AI 승자 vs 희생자 정의되는 해"

Q. 팔란티어 깜짝 실적에 주가 상승… 강세 지속 vs 밸류 과도?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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