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실업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실업수당 신규 청구 건수가 20만8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8000건 감소했다고 미 노동부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8000건)를 밑도는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6월28일∼7월4일 주간 180만5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6000건 감소했다.
미국의 실업 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실업수당 신규 청구 건수가 20만8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8000건 감소했다고 미 노동부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8000건)를 밑도는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6월28일∼7월4일 주간 180만5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6000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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