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몽마르트르 화가들의 감성'

김창현 기자
입력 2026.11.06 17:31 수정 2026.11.06 17:31

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프리뷰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로트렉과 발라동을 비롯해 쥘 셰레, 테오필 알렉상드르 스테인렌 등 19세기 말 프랑스 몽마르트르에서 활동한 화가 31명의 작품 110여점을 선보인다. 당시 파리의 예술적 분위기와 벨 에포크 시대의 문화를 회화와 드로잉, 판화 등을 통해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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