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매각을 위한 본입찰에 한화생명과 흥국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참여했다. 당초 인수의지가 컸던 것으로 알려진 삼성생명은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마감한 KDB생명 본입찰에는 복수의의 금융사가 지원했고, 흥국생명과 한투지주, 한화생명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