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혜택에 차별화 경험까지.."지금 '픽'한다면 바로 BMW"

유선일 기자
2026.08.26 13:47
BMW 5시리즈/사진=BMW 코리아

BMW 코리아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 구매 이후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BMW 코리아는 최근 '5시리즈', '7시리즈' 등 주요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금융상품을 활용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월 납입 비용을 낮춰 소비자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우선 BMW 스마트 리스로 7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세부 조건에 따라 처음 8개월간 월 100만원씩, 총 800만원 상당의 리스료를 지원한다. 여기에 법인 판매 지원금 대상 고객이 BMW 파이낸셜 서비스의 운용리스나 렌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 2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5시리즈 역시 BMW 스마트 리스 이용 시 520i 기준으로 10개월간 월 50만원씩, 총 500만원 상당의 리스료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법인 판매 지원금 대상 고객이 운용리스 또는 렌트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최대 150만원의 지원이 더해진다.

8월 중 BMW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BMW 코인을 모델에 따라 최대 25만 코인 제공한다. 기존 BMW 고객이 신차를 재구매하면 최대 1.5%, 보유 중인 BMW 차량을 반납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최대 3%에 해당하는 금액을 조건에 따라 추가 지원한다.

BMW 7시리즈/사진=BMW 코리아

BMW 코리아의 고객 혜택은 구매 단계에서 끝나지 않는다. 7시리즈를 포함한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위한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BMW 엑설런스 클럽'은 단순한 차량 관리를 넘어 고객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에게는 프랑스 칸 영화제 VIP 초청 기회를 비롯해 제주 럭셔리 클래스 렌터카, 에어포트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또한 9월 30일까지 7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으로 4명을 선정해 10월 20일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프로암 라운드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BMW 코리아는 고객이 차량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운행과 관리, 브랜드를 경험하는 모든 과정에 있어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8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AS(사후관리) 상품으로 고객의 정비·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전국에 총 3155기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공용 400㎾(킬로와트)급 초급속 충전기를 도입하는 등 전기차 고객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투자도 이어가고 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올해 1~7월 총 4만5683대를 판매하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주요 세그먼트에서 고른 경쟁력을 보였다. 프리미엄 대형차 시장에서는 7시리즈를 필두로 총 6565대를 판매해 1위에 올랐다. 5시리즈는 총 1만6018대를 판매했고,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에서도 4556대를 기록해 견고한 성과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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