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0,700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외식업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인건비 부담은 갈수록 커지는 실정이다.
경기침체와 인건비 부담에 25년 반찬 전문 장수브랜드 진이찬방은 최근 1인 운영도 가능하도록 창업의 선택지를 넓혔다. 또한 무인 키오스크를 활용한 24시간 판매로 추가 매출 기회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유인 무인 결합운영을 통해 인력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고, 점주 혼자서도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진다"며 "진이찬방은 조리경험이 없어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운영부담을 낮췄다"고 말했다.
진이찬방 창업 관련 자세한 상담은 본사를 통해 가능하며, 목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