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플랫폼 잡코리아가 배우 박정민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하반기 공채 시즌 신규 브랜드 캠페인 '천만의 합격, 천만의 잡코리아'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취업 플랫폼 이용자수 중 가장 많은 1000만명 이상의 월간활성이용자(MAU)를 기반으로 가장 많은 이용자가 모이는 곳이 곧 가장 많은 합격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광고에선 박정민이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현장 실무자 등 다양한 인물로 등장해 각기 다른 커리어를 표현한다. 여러 직업을 연기해 온 배우의 이미지를 다양한 직군과 직무를 아우르는 플랫폼의 특성과 연결했다.
잡코리아는 하반기 공채 시즌에 맞춰 강남·광화문·성수·여의도·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에 대형 옥외광고를 운영한다. 서울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광고로 취업준비생과 이직 수요가 많은 25~39세 직장인도 공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26 잡코리아 합격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력서 작성과 입사 지원 등 실제 구직 과정에 도움이 되는 이벤트를 운영하고 참여자에게는 잡플래닛 기업정보 열람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1000만명의 이용자와 서로 다른 커리어가 결국 하나의 합격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이번 캠페인에 담았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의 합격 여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