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오픈프라이머리-권역별 비례대표 '빅딜' 거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오픈프라이머리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빅딜'에 대해 "국민공천제를 다른 제도와 맞바꿀 수 없다"고 부정적 입장을 표했다. 김 대표는 "모든 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하자"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