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도 제때 이루어져 '예산안 법정처리 기한(12월2일) 준수'가 앞으로 대한민국 국회의 새로운 전통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