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8일 광주 조선대학교 특강에서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을 모을 경우 적어도 다음 총선까지 치르는 임시지도부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그렇게 되면 그 두 분과 당대표의 권한을 함께 공유하는 그런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