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HMM 선박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 피격 사건 조사결과와 관련해 초치된 뒤 청사를 떠나며 취재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5.27. chocrystal@newsis.com /사진=조수정 27일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