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경찰청이 25일 "제주 서부경찰서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허위 종결의 지휘 책임을 물어 전 서부서장과 현 서부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지휘라인 전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며 "지휘감독 책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등 감찰 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